[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이 2015년 문화예술지원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역문화지역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 ‘2015년 한국지역문화지원협의회 정기총회’는 지난 17일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전국 17개 시·도 및 광역문화재단 관계자와 17개 시·도에서 추천받은 우수공연단체가 참여해 개최됐다.
2015년도 지역협력형사업에 대한 우수사업을 소개하고 한해 동안의 성과를 정리하는 이 총회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보인 강원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단체로 뽑혔다.
또한 강원도에서는 화천의 ‘공연창작집단 뛰다’가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우수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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