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비아트론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설비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3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비아트론은 전일에 비해 6.25%(1100원) 상승한 1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비아트론에 대해 “내년에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OLED 설비투자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내년 이후의 OLED 설비투자 사이클은 중소형과 대형이 동시에 이뤄진다는 점 등을 감안할 때 중소형과 대형패널 생산공정에 모두 장비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인 비아트론의 매력도가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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