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김인권이 자신이 연기한 박정복 대원을 언급했다.7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점에서 영화 ‘히말라야’(연출 이석훈) 언론시사회가 열렸다.이날 김인권은 “제가 맡은 박정복 대원은 실존 인물이다. 박무택 대원을 구하려 할 때 돌아가신 분이 있다고 하더라”며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워낙 산에 눈이 덮였던 흩어졌다하니깐 그 분은 못 찾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쫌 마음이 아팠다”고 답했다.한편 영화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12월 16일 개봉 예정.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