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경찰은 수만달러 규모의 지폐가 다뉴브강<아래>에서 발견된 것과 관련 출처를 수사 중이다. 7일 BBC방송에 따르면 지난 5일 다뉴브강에서 7만2000유로(약 9000만원) 어치 지폐가 발견됐다. 오스트리아 경찰은 이 지역에서 범죄 관련 보고는 들어온 바 없으며 돈의 출처가 여전히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처음에 경찰은 발견된 100유로, 500유로들이 위조지폐일 것이라고 의심했지만 확인 결과 진짜 돈이었다. [BBC]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