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은 위험관리에 중점을 두고 고객의 투자성향, 투자목적에 따라 장기간 꾸준한 투자수익을 거둘 수 있도록 운용하는 자산관리 상품인 ‘NH 트리플 A (Asset Allocation Account)’를 출시했다.
기존의 랩 상품들이 주로 특정 지수 및 자산(일부 국가 주식, 채권) 등 투자대상이 한정적이었던 것과 달리 NH 트리플 A는 국내외 주식 자산, 국내외 채권 자산을 폭 넓게 활용하며 운용하는 맞춤형 자산관리 랩이다.
이 상품은 NH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운용한다. NH포트폴리오는 업계 최초로 위험배분 방식을 적용한 자산관리 솔루션으로, 수익추구뿐 아니라 위험까지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애널리스트와 금융상품전문가들로 구성된 자산배분전략위원회에서 수시로 NH포트폴리오를 모니터링하고 방향성을 점검한다. 고객은 투자성향과 투자목적에 따라 NH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일차적 투자전략을 결정하고, 본사와 지점등 운용처도 선택할 수 있다. NH 트리플 A 본사운용형은 투자성향별로 상품유형을 적극투자형, 균형투자형, 안정투자형으로 나뉜다.
이한빛 기자/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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