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작곡가 김형석씨가 새정치민주연합에 온라인으로 입당했다. 김씨는 최근 한 인기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한다.
새정치연합 관계자는 “김씨가 최근 온라인 입당 시스템을 통해 당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새정치연합은 지난 16일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간단한 본인인증만 거치면 입당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 당원 가입을 개시했다.
김씨는 지난 2012년 당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의 시민캠프에 음악계 멘토로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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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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