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은 자회사 Samsung Ingenieria DUBA S.A. de C.V와 2299억5784만원 규모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2.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1월 4일부터 2018년 10월 1일까지다.
회사측은 “멕시코 내 환경규제를 만족시키기 위해 현재 생산 중인 디젤 유의황 성분 제거를 위한 신규 HDS (Hydrodesulfurization, 수첨탈황설비) 설비 설치 및 기존 HDS 설비 Recamping 수행하는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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