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이 28일 오후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외교장관 회담을 시작한 가운데 경기 광주 나눔의 집에서 할머니들이 TV를 지켜보고 있다. 한 할머니는 두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은 핵심 쟁점인 일본의 법적책임 인정 문제에 대해 ‘창조적 대안’을 통한 우회로를 채택하기로 의견 접근을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