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 루돌프 유력 후보로 트로트가수 조정민이 언급되고 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1라운드 세 번째 도전에서는 ‘8등신 루돌프’와 ‘만나면 좋은 친구 산타클로스’가 김동률?이소은의 ‘욕심쟁이’를 열창했다.
이후 ‘8등신 루돌프’는 ‘만나면 좋은 친구 산타클로스’ 윤한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MC김구라는 ‘8등신 루돌프’의 정체에 대해 “조정민인 것 같다”고 예측했다.
네티즌들 또한 구릿빛 피부와 늘씬한 몸매, 그리고 간드러지는 목소리 등으로 보아 조정민일 가능성이 높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더불어 두 사람의 무대를 비교했을 때 쭉 뻗은 각선미, 노래 사이사이 몸짓 안무 등에서도 비슷한 점이 많아 루돌프의 정체가 조정민으로 무게가 실리고 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