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청와대 홍보수석을 지낸 이동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총장은 오는 15일 오후4시 서초동 더화이트베일웨딩홀에서 5년간의 청와대 생활과 언론인 경험을 담은 회고록 ‘도전의 날들-성공한 대통령 만들기 2007~2013’의 출판 기념회를 연다. 대표적인 친이(親李)계로 꼽히는 이 총장은 내년 총선에서 서울 서초을에 출마할 예정이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총장의 임기가 끝나는 12월 말 이후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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