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미디어는 중국 사천인기영시전매유한공사(DMG Entertainment)와 84억8000만원 규모의 한중 합작 드라마 ‘비취연인’ 프로그램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33.1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본 프로그램은 2016년 12월부터 Zhejiang TV, Anhui TV에서 50편 방송 예정으로 회사는 공동제작자로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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