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10일 신청사 집무실에서 성하삼 대한결핵협회 서울시지부 회장으로부터 2015년 크리스마스실을 증정 받았다.
크리스마스실 발행은 우리 사회 전반에 결핵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결핵 퇴치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932년 캐나다 선교사 셔우드홀에 의해 시작됐고 1953년부터 대한결핵협회에서 발행하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씰은 강인한 폐, 건강한 폐활량을 상징하는 대표 스포츠 종목인 축구를 소재로 디자인했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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