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그룹 아이콘이 오는 24일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후 2시 공식 블로그에 멤버들의 모습과 앨범 발매일이 담긴 포스터를 게재했다.
지난 9월 ‘취향저격’으로 음원차트 1위를 하며 데뷔한 아이콘은 10월 ‘리듬타’와 11월 ‘지못미’까지 연속 발표하며 올해 가요 시상식에서 남자 신인상을 휩쓸었다. 이번 정규 앨범으로 활동 첫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YG는 “당초 14일 앨범을 내려 했으나 작업 막바지에 멤버 비아이(B.I)가 새로운타이틀곡을 한 곡 더 작사·작곡해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회하고 뮤직비디오를 한편 더 촬영했다”며 “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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