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나이벡은 펩타이드융합 골이식재료를 포함한 뼈이식재 주력제품을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공급규모는 미화 648만4400 달러, 한화 76억 5000여만원이며, 공급기간은 2016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이다. 이는 2014년도 매출액 기준 159%에 해당한다. 판매지역은 전 세계로, 공급계약을 체결한 품목은 뼈형성펩타이드가 융합된 골이식재 ‘OssGen-X15’, 뼈이식재인 ‘OCS-B’와 ‘OCS-B collagen’ 등 세 가지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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