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사람이 좋다’ 김승진 어머니가 김승진 활동 재개에 눈물을 흘렸다.1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원조 하이틴 스타 김승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근 앨범을 발매하고 ‘복면가왕’에도 출연하는 등 활동을 재개한 데에 어머니는 “오랜만에 TV에서 아들을 봐서 되게 반가웠다”며 “눈물도 나고, 되게 많이 울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승진은 “2~3일 우셨다”며 “보고 또 보고 돌려서 또 보셨다”고 덧붙였다. 김승진 어머니는 이 이야기를 하면서도 눈시울을 붉히며 “한 15번 봤을 거다. 계속”이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휴먼다큐-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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