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 가수 주영, 범키의 ‘러브라인(LOVE LINE)’이 오늘(18일) 공개된다.
‘러브라인’은 남녀간 사랑의 감정이 서로 연결돼있다는 독특한 주제의 러브송으로, 세련된 그루브와 친숙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R&B곡이다.
또한 이 곡은 저스틴 비버, 보이즈투맨, 나스, 제니퍼 로페즈, 존 레전드, 니키 미나즈, 리하나 등 팝스타들과 작업한 미국 시카고 출신 작곡팀 Da Internz의 K-Pop 첫 데뷔작.
Da Internz는 효린 주영 범키 각자의 보컬색을 살리면서도 하모니를 강조한 맞춤형 러브송을 선사했다. 또한 전체적으로 이국적인 분위기와 K-Pop의 친근한 접근으로 과하게 않게 신선한 느낌을 전달한 건 이 곡만이 갖는 강점이다.
더불어 ‘러브라인’ 뮤직비디오는 넬 ‘스타쉘’, 배치기 ‘닥쳐줘요’, 송지은 ‘쳐다보지마’, 스윙스 ‘불도저’, 버벌진트 ‘희귀종’ 등을 연출한 쟈니브로스 소속 임석진 감독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임감독은“‘러브라인’ 뮤직비디오는 한 여자와 두 남자의 퍼즐처럼 엇갈리고 이어지는 삼각관계를 이미지적으로 풀어냈다. 전화기 라인을 통해 이어지는 각각의 모습들과 마지막 인서트의 퍼즐을 통해 컨셉의 재미를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효린, 주영, 범키의 ‘러브라인(LOVE LINE)’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