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만방에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는 ‘독도학교’가 미국 뉴욕에 이어 중국 상하이(上海)에 들어섰다.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상하이의 민간 역사 교육 단체인 ‘히어로’와 함께 ‘독립기념관 독도학교’ 해외 분교 2호점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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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만방에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는 ‘독도학교’가 미국 뉴욕에 이어 중국 상하이(上海)에 들어섰다.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상하이의 민간 역사 교육 단체인 ‘히어로’와 함께 ‘독립기념관 독도학교’ 해외 분교 2호점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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