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KDB대우증권을 인수 추진 중인 미래에셋증권이 유력 후보군으로 떠오르면서 장 초반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전일에 비해 4.31% 상승한 1만 9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전날 진행된 대우증권 매각 본입찰에서 최고 인수가액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쟁사인 KB금융지주와 한국투자증권을 제치고 유력한 인수 후보로 부상한 상태다. 다만 대우증권 노조가 인력주조조정 우려 등 극심히 반발, KB금융지주에 고용보장 등조건부 인수 희망을 요구하고 있어 향후 대우증권 인수를 둘러싼 진통이 예상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