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배우 심형탁이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만년 백수 역할로 분한다.‘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 갈등 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드라마로 ‘연애의 발견’, ‘로맨스가 필요해’의 정현정 작가의 첫 주말극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극중 심형탁은 영화감독 출신의 만년 백수 이호태 역을 맡아 대학시절 첫사랑 모순영(심이영)과 러브라인을 그려나갈 예정이다.심형탁은 “오랜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다.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게 된 것도 여러분이 사랑해주신 덕분”이라며 “’아이가 다섯’을 통해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내년 2월 방송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