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구 선수 이다영이 애교만점 깜짝 댄스 세리머니를 펼쳤다.
2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5 V리그 올스타전’에서 배구선수 이다영은 팀브라운의 서브에이스가 나오자 함께 출전한 시몬 앞에서 깜찍한 댄스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시몬은 이다영의 댄스에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이후 함께 리듬을 타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다영은 지난 시즌에도 올스타전에서도 걸그룹 댄스를 선보이며 세리머니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다영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팀 소속의 세터로 쌍둥이 동생 이재영은 흥국생명 핑크 스파이더스에서 뛰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