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은 계열사 삼성전자와 2849억원 규모의 S3-Ph2 환경시설(그린동ㆍ옥상배기ㆍUPW)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3.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7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에 수행했던 삼성전자 S3 신규라인 건설에 따른 환경시설(옥상배기ㆍ초순수ㆍ폐수처리 등)의 2단계에 해당하는 후속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