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두산인프라코어의 공작기계 사업부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24일 두산인프라코어 주가가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4.48% 오른 5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두산인프라코어는 공작기계사업부 우선협상대상자에 스탠다드차타드(SC)의 사모펀드인 SC프라이빗에쿼티(PE)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매각가는 1조3600억원이며, 경영난에 처한 두산인프라코어의 재무구조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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