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두산인프라코어의 공작기계 사업부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24일 두산인프라코어 주가가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4.48% 오른 5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두산인프라코어는 공작기계사업부 우선협상대상자에 스탠다드차타드(SC)의 사모펀드인 SC프라이빗에쿼티(PE)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매각가는 1조3600억원이며, 경영난에 처한 두산인프라코어의 재무구조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ygmo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