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효성이 22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2015 가족친화인증 수여식’에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는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등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모범적으로 조성하여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여성가족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올해는 효성을 포함한 35개의 대기업 등 총 427개의 기업 및 기관이 신규로 인증을 받는다.
효성은 2013년 ‘일하기 좋은 일터 만들기(Great Work Place)’ 선포 후 전담 팀 운영 및 ‘본사 한마음 체육대회’,‘사랑의 가족 캠프’,‘하계 캠프’등 사업장별로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여직원의 육아휴직 후 복귀율 및 남직원의 육아휴직 이용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현상 효성나눔봉사단장(부사장)은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드는 것은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배려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믿음 아래 지속적으로 가족친화 경영활동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