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오른쪽) NH농협은행장이 29일 서울 서대문구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은행장ㆍ집행간부 퇴임식에서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여받고 있다.
김 행장은 “35년 외길을 걸어와 은행장이란 막중한 소임까지 대과 없이 마쳤으니 ‘꿈길’이란 표현 말고는 적당한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며 “ ‘슬기’, ‘열기’, ‘온기’ 세 가지 덕목을 간직해달라”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이경섭 신임 행장은 오는 1월 4일 취임식을 통해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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