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남해고속도로 목포방향 보성녹차주유소의 캐노피 시설 전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 에너지 절약과 함께 주유 편의성을 향상시켰다고 29일 밝혔다.
보성주유소는 캐노피 천장 조명시설을 기존의 ‘메탈 등’에서 LED 조명으로 교체, 주유 환경을 한층 더 쾌적하고 환한 분위기로 조성했다.
정창원 주유소장은 “이번 조명시설 개선으로 전기 사용료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면서 “지속적인 시설 개선 투자를 통해 친환경 선진 주유소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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