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문구 제조 유통 기업 모나미(www.monami.com)가 내년 1월 11일 신제품 ‘153 ID 샤프’를 출시한다.
모나미는 “‘153 ID 샤프’는 모나미의 스테디셀러인 ‘153 볼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광택이 돋보이는 유광 메탈 보디 디자인을 도입한 프리미엄 라인 샤프”라며 “저중심 설계와 미끄러지지 않는 안정적인 그립감으로 사용자에게 최적의 편리함을 제공하며, 보디 색상은 오트밀ㆍ미드나잇ㆍ탠저린 3가지이고 샤프심의 굵기는 0.5㎜”라고 전했다.
모나미는 신제품 출시에 앞서 28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총 2주 동안 1530개 한정으로 모나미몰(www.monamimall.com)에서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나미는 예약 구매자에게 샤프를 보관할 수 있는 스페셜 케이스를 함께 제공하며, 보디에 예약 구매자가 원하는 문구를 무료로 각인해주고 모나미몰 30%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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