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문화가 있는 수요일을 맞아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오늘(30일)은 2015년 마지막 ‘문화가 있는 수요일’이다.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는 전국 25개 사립미술관과 연계해 ‘2015 사립미술관 문화·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서울 금호미술관에서 현대 미술 감상법을, 대림미술관에서 해피칠드런 ‘프런키: Project Runway Kids’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밖에도 자하미술관, 토탈미술관, 한미사진 미술관, 헬로우뮤지움, 환기미술관 등에서 작가와의 만남과 제작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경기, 강원, 충청 등 전국 각지 미술관에서도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더욱 풍성한 문화가 있는 수요일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2014년 1월부터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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