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스타킹’에 배우 김우빈과 가수 안치환의 도플갱어가 등장한다.신인 남자아이돌 업텐션의 쿤과 가수 조정치는 최근 진행된 SBS ‘스타킹’ 녹화에 참여해 깜짝 도플갱어 대결을 펼쳤다. 먼저 업텐션 쿤은 “김우빈을 보여 드리겠다”며 ‘스타킹’ 첫 출연의 의욕을 보였다. 쿤은 ‘김우빈 변신’을 위해 앞머리를 올리고 눈을 치켜떴고, 실제로 배우 김우빈과 꼭 닮은 모습을 선보여 MC와 스타 판정단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강호동은 연신 “김우빈 씨 나와주세요”라며 끊임없는 상황극을 시도하기도 했다. 또한 조정치는 가수 안치환의 안면모사로 만만치 않은 내공을 과시했고, 이에 질세라 쿤은 “비트박스 하는 김우빈을 보여 드리겠다”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김우빈을 선보여 분위기를 압도했다. 강호동도 반한 두 사람의 안면모사는 오늘(29일) 저녁 8시 55분 ‘스타킹’에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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