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 한국도로공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안성주유소는 유류 탱크 교체와 함께 시설물을 리모델링하는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성주유소는 지난 10월 중순부터 2개월여 동안 유류탱크와 배관을 전면 교체하고 경유 탱크를 증설했다.
이와 함께 기름 유출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누유감지 장치 사를 마쳤다.
정환초 주유소장은 “영업 시설과 별도로 사무실내 유휴공간을 고객 쉼터로 구조 변경했다”면서 “이번 대대적 시설 개편을 통해 최상의 복합 휴게시설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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