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그룹 빅뱅의 승리가 20억 원대 부동산 사기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승리는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빅뱅 멤버들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태양과 듀엣을 준비하던 지드래곤이 빅뱅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드래곤 역시 처음에 자신을 겁내던 승리가 주짓수를 배운 이후 지각을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승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사기 사건과 관련, 불이익 받지 않도록 공동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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