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비정상회담에 김중만이 출연했다. 4일, 오후 10시 50분부터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사진작가 김중만이 출연했다.이날 김중만은 한국인이 낳은 세계적인 사진작가로 소개되었다. 올해 63세가 된 김중만의 등장에비정상회담의 멤버들이 일어나 박수를 쳤다. 김중만은 특히 자기소개를 하는 과정에서 유창한 불어 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그는 캐나다 출신의 불어 사용자 기욤에게 말을 걸며 “통역 해줄 수 있어?”라고 불어로 말했다. 그러자 기욤은 김중만에게 “네, 통역 해드릴게요.”라고 말했다. 이날 김중만은 유창한 불어 실력으로 “제 이름은 김중만입니다. 전 한국의 사진작가이고요, 1954년생이고 나이는 63세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욤이 한국말로 불어를 통역했다. 그러자 MC들은 “그냥 한국말로 하실 걸 그랬나봐요. 한국인이시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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