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 시흥5동 주민센터에 매년 겨울 기부천사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5일 금천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5일 주민센터에 10kg짜리 쌀 200포가 배달됐다. 배달업체 직원은 “신분을 밝히길 원하지 않은 기부자가 쌀을 시흥5동 주민센터에 배달하고 저소득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익명의 기부자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4년 12월에도 20kg짜리 쌀 136포가 익명으로 배달된 바 있다.청담어린이집 아이들도 성금 67만원을 기부했다.
이진용 기자/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