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입냄새 진단법이 화제인 가운데, 입냄새의 원인에 대한 관심이 떠오르고 있다.입냄새는 주성분인 휘발성 황화합물로 인해 입안에 박테리아가 음식물 찌꺼기를 분해하면서 생성된다. 침 분비량이 줄어 입안이 마르면 세균이 퍼지기 쉬워 입냄새가 더 심해지기도 하며 구내염, 충농증, 비염 등도 임냄새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특히 물을 자주 마시기를 권장한다.또한 입냄새를 없애려면 양치질을 깨끗이 하거나 껌을 씹고, 구강청결제를 사용한다면 알콜 제품이 없는 것으로 입안에서 자주 헹구어 주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전했다.한편, 입냄새 자가 진단법에는 입과 코를 손으로 감싸고 숨을 내쉬어 냄새를 맡는 방법 또는 전화 통화 후 송화기 부분의 냄새를 맡아보거나 혀에 설태가 끼어 있는지 점검하는 방법등이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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