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고령군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의 성금기부가 각계각층에서 이뤄지고 있어 목표액을 무난히 넘길 것으로 예상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이 정한 목표액은 2억4172만9000원으로 구랍 29일 1000여명이 참여해 2억6787만1000원을 모금했다.
이러한 성금 기탁은 지역의 기업체. 출향인. 각급사회단체. 노인회,마을 자생단체등 에서 따스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곽용환 군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려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희망의 싹이 자라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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