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동부건설 주가가 매각 재추진 기대감에 이틀째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10시 17분 현재 동부건설은 전날보다 22.92% 올라 1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부건설은 전날인 7일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가지 회생채무 3200억원 가운데 1100억원을 상환, 재무구조가 개선되면서 매각을 다시 추진하게 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재추진 소식도 들린다.
지난해 12월 동부건설은 인수합병(M&A)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던 파인트리자산운용과 양해각서(MOU) 체결이 기한을 넘겨 한 차례 매각이 무산됐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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