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배우 백성희가 별세했다. 9일 국립극단은 배우 백성희 별세 소식을 전했다.별세한 배우 백성희는 2013년까지 400여 편의 연극에 출연하다 최근 건강이 악화되며 투병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백성희 별세 소식을 전한 국립극단은 8일 밤 11시18분 서울의 한 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별세한 배우 백성희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별세한 배우 백성희는 1925년 생으로 1943년 극단 현대극장 단원으로 입단한 이후 연극 ‘봉선화’로 데뷔했다.배우 백성희는 1950년 국립극단 창립 단원으로 1972년에 단장 직선제를 통해 최연소 여성 국립극단 단장으로 선출된 이력이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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