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국 증시가 개장 직후 상승세다.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8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73%(54.16포인트)포인트 상승한 3179.17을 기록중이다.
개장 직후 3%대까지 급등했던 상해종합지수는 급등 부담감으로 1%대 상승으로 다소 상승폭을 낮춰잡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1.73%, 상해B지수는 3.12%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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