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미 군 당국은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에 따른 북한 도발 위협이 예상되는 상황이지만 대북 정보감시태세인 ‘워치콘(Watch Condition)을 평시 상태로 유지하기로 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8일 “한미는 워치콘을 평시 상태인 ’3‘으로 계속 유지하고 있다”면서 “북한의 도발 위협 상황에 따라 워치콘 상향 조정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워치콘은 한미 군 당국의 대북 정보 판단에 따라 한미연합사령관이 조정 권한을가지고 있다.
한미 군 당국은 아직 북한의 도발 위협 수준이 가시화하지 않았다고 판단, 위치콘을 상향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북한 목함지뢰 도발 이후 확성기 방송을 재개했을 때는 북한 도발 위협이 고조되자 워치콘을 한 단계 상향한 바 있다.
기자]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