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주말 오후 고속도로 일부 정체 소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토요일인 9일 전국 고속도로는 일부 정체구간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대부분 구간에서 차량이 제 속도를 내고 있어 이날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큰 정체가 없을 것으로 내다보면서 "고속도로는 평소 주말보다 원활하지만 영동선과 서울-양양선 위주로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게다가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원주나들목→문막나들목 사이 등 27.8㎞ 구간은 접촉 사고의 여파로 차량 정체가 이어졌다고 밝혔다.한편, 도로공사는 이날 차량 394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현재까지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24만대, 들어온 차량은 17만대다. 도로공사는 이날 자정까지 총 40만대가 수도권을 빠져나가고 38만대가 수도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