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주말 오후 고속도로 일부 정체 소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토요일인 9일 전국 고속도로는 일부 정체구간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대부분 구간에서 차량이 제 속도를 내고 있어 이날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큰 정체가 없을 것으로 내다보면서 "고속도로는 평소 주말보다 원활하지만 영동선과 서울-양양선 위주로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게다가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원주나들목→문막나들목 사이 등 27.8㎞ 구간은 접촉 사고의 여파로 차량 정체가 이어졌다고 밝혔다.한편, 도로공사는 이날 차량 394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현재까지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24만대, 들어온 차량은 17만대다. 도로공사는 이날 자정까지 총 40만대가 수도권을 빠져나가고 38만대가 수도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