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 다우지수[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중국 경제와 유가 하락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미 증시는 7일 큰 폭으로 하락 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중국 증시는 이날 개장 30분 만에 7%나 폭락하면서 서킷 브레이커 제도에 따라 지난 4일에 이어 2번째로 거래가 전면 중단된바 있다.국제 유가도 중국 경제 둔화로 세계 에너지 수요가 저조할 것이란 우려 속에 1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이날 오전 9시35분(한국시간 오후 11시35분) 현재 275포인트(1.6%) 떨어진 1만6637을 기록했다. S&P 500 지수도 30포인트(1.5%) 하락한 1960을 나타냈으며 나스닥 지수는 89포인트(1.9%) 낮은 4746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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