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정우성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제작 및 주연을 맡은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도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개봉 첫날인 7일, 박스오피스 4위의 저조한 출발을 보였다. 7일 총 동원 관객은 6만 3324명으로 집계됐다. ‘나를 잊지 말아요’는 정우성, 김하늘 주연의 본격 감성 멜로 영화로 개봉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충무로 대표 미남 미녀인 두 주인공의 케미에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한편,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뒤 10년 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석원(정우성)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김하늘)의 사랑을 그리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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