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의 작가 박태준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박태준은 과거 방송된 K STAR '식신로드'에 출연해 '정말 1년에 200억을 버느냐'는 질문을 받고, "정말 과장된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박태준은 “제가 인사를 하면 반겨주셔야 하는데 상대방이 '돈이 많으시다면서요?'라고 안부를 묻는다"면서 당황스러운 일화를 공개했다. 한편, 박태준은 현재 네이버에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를 연재 중이다. '외모지상주의'는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주인공이 어느 날 새로운 몸을 얻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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