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화 ‘검사외전’ 스틸컷[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강동원 양현석이 화제다. 8일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과 배우 강동원이 접촉한 것이 알려지며 세간에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양현석 강동원의 만남에 대해 “양현석 회장이 최근 강동원과 만나 소속사 이전 문제를 심도 깊게 나눴다”고 인정했다. 관계자는 그러나 강동원 양현석의 만남을 인정하면서도 전속계약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니다”고 말했다. 강동원 양현석의 만남에 불거진 전속계약에 대해 관계자는 “아직 최종결정은 미정이라 영입이 확정되면 공식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현석을 만난 것으로 알려진 강동원은 2015년 7월 이미 소속사 UAA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돼 줄곧 다른 소속사를 알아보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동원은 다가오는 2월 영화 ‘검사외전’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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