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리버풀[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리버풀과 엑시터의 경기가 화제다.2군 선수들을 대거 기용한 리버풀이 리그2(4부리그) 엑시터 시티와 간신히 무승부를 기록했다.리버풀은 9일 새벽(한국시간) 엑시터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이로써 승부를 가리지 못한 양팀은 리버풀 홈에서 재경기를 하게 됐다. 전반 9분 니콜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리버풀은 전반 12분 싱클레어의 골로 1-1 동점을 이뤘다. 리버풀은 전반 46분 홀메스에게 다시 실점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후반 28분 스미스가 귀중한 동점골을 넣으며 리버풀을 탈락 위기에서 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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