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사람이 좋다 서정희 출연9일,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방송인 서정희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서정희는 지난 서세원과의 이혼과 폭행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잠드는 일이 힘들다면서 “생각이 생각을 낳고 하니까 잠이 오게 유도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서정희는(55) “엘리베이터에서 했던 외상에 관련된 것으로 인해서 생명에 위협을 받은 잠깐 동안의 경험이 저를 생활을 못하게 만들더라고요. 숨을 못 쉬게 만들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서정희는 “끝까지 참아, 그런 분들도 있어요. 이제 그렇게 못할 것 같아요. 저를 다시 찾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이 어렸다면 참고 살았을 거에요. 아이들이 이제 컸고, 저를 동등하게 이해할 수 있는 대화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기 때문에 용기를 낼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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