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사 강사 설민석이 출연한 ‘어쩌다 어른’ 특강쇼가 연일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어쩌다 어른’에서 설민석은 새해 첫 특강쇼 연사로 나서 ‘초심’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설민석은 “건국과 망국에는 초심을 지킨 자와 초심을 잃은 자가 있었다”면서 칭기스칸과 왕건, 정도전 등 다양한 역사 이야기로 강연을 채웠다.
설민석은 특유의 입담과 탄탄한 이야기 전개로 시청자와 청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설민석은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해 특별한 역사 공부 비법을 소개하는 등 스타 한국사강사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kwy@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