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무한도전 예능총회 특집9일, 오후 6시 25분부터 무한도전 예능 총회 특집이 방송되었다. 이날 김구라는 2015년 활약을 직접 설명하며 “내가 쏜 건 다 들어갔다!”라고 말했다. 그는 다섯 개 작품인 복면가왕, 라디오스타, 능력자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집밥 백선생 등을 모두 성공시켰다면서 자기 홍보를 서슴지 않았다.김구라는 2015년의 예능 활동에 대해 묻는 유재석의 질문에 "제가 올해 론칭한 프로그램은 100% 성공했습니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그러자 윤종신은 “김구라를 조종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 바로 나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윤종신은 “김구라는 그냥 말하는 것이고, 뒤에서 조종하는 사람이 바로 나다. 내가 다 핸드폰으로 문자로 지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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