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우리나라 주력 수출 품목 중 하나인 자동차가 해외 시장뿐 아니라 내수 시장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올해 1월 자동차 수출액은 21.5% 하락하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다. 내수 판매량도 크게 줄었는데 반대로 외제차 수입량은 20% 이상 증가해 역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안팎으로 후진만 하는 우리나라 자동차, ‘후방직진’은 단순히 자동차 산업에서만 끝나지 않는다. leun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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