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흡연은 이제 안된다. 거리 흡연도 금지 추세다. 길거리에는 재떨이도 없다. 흡연자들은 아무데나 버린다. 길거리가 재떨이인 셈이다.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입구역 로데오 거리라고 불리는 곳 길 한가운데 ‘흡연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스티커가 있지만 바로 옆 골목은 담배꽁초가 버려져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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