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석현준(25)이 FC포르투 데뷔 후 첫 골을 폭발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석현준은 4일(한국시간) 에스타디오 시다데 데 바르셀로스에서 열린 2015-2016 시즌 타사 데 포르투갈(FA컵) 대회 질 비센테와의 준결승 1차전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앞서가는 헤딩골을 성공했다.
석현준은 팀이 1-0으로 앞서있던 후반 14분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그대로 다이빙 헤딩, 골망을 갈랐다.
석현준은 이로써 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첫 골을 신고하며 시즌 12호골을 기록했다.
포르투는 후반 25분 추가골까지 넣으며 3-0 완승을 거뒀다. 석현준은 그러나 후반 30분 오른쪽 발목을 접지르는 부상을 당해 교체돼 나왔다
anju1015@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